며칠전 눈거풀이 무거운틈을타고 오른쪽손가락이 클릭해서 배달온 조끼.
워킹가방이 작다고 항상 불만였는데 주머니가 많아서 좋다.
앞으로 몸의 일부가 돼서 날 붙어다니겠군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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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킹더독 2006/11/08 14:59
저도 통계적으로 보자면.. 점심먹고 눈커풀이 무거워질 시간에 꼭 아억션이나 쥐막햇을 클릭하고 잠깐 최면에 걸리다 깨지요... 이틀뒤 택배기사와의 만남후 최면을 상기합니다. ㅜ ㅜ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