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빛 맛사지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어라~~
대리운전아씨.. 왜? 2000원 안거슬러줘요??
교촌동은 원래 10000원인데요??
그래요?

띠리리~띠리리~ 거기 ㅇ ㅇ 대리 운전이죠?
아까 대리 신청해서 지금도착했는데 여기까지 원래 10000원인가요?
아~~ 끝번호 1053번호 고객님이시죠?
저희대리운전을 자주 이용하시는 단골 고객이시네요 ㅡ ㅡ
아니데요.. 교촌동도 8000원에 모시고 있습니다.
그기사분 옆에 계시면 바꿔 주세요 ㅡ.ㅡ 아뇨? 방금 갔는데요....

.... ㅠㅠ;

오늘따라 달빛이 얼굴에 무겁게 느껴진다.

'일상 > 소소한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첫날.....  (1) 2006/07/03
- 띠기 -  (0) 2006/01/26
달빛 맛사지  (0) 2006/01/17
크리스마스 선물  (0) 2005/12/22
생각안나는날..  (4) 2005/12/19
사고쳤음..  (0) 2005/11/30
Trackback : 0 Comment : 0
prev 1 ...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... 439 next